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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작성일 : 20-06-25 18:44
엄마 잃은 아기새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9  


올해도 어미와 떨어진 유조들이 들어왔습니다.

종도 다양하게 들어왔는데요.


(제비 )


(황조롱이)


(수리부엉이)


보통은 한두마리가 비행연습중 둥지에서 떨어져서 발견되기도 하지만


(방울새)


(까치)

벌목과 비슷한 이유로 너무 어렸을 때 둥지째 떨어져 발견되기도 합니다.


(딱새)

비행연습중에 떨어진 아기새 같은 경우에는 주변에 부모새가 있어 둥지에 바로 올려주기도 하고

둥지가 파손된 경우에는 박스와 나뭇가지를 사용하여 둥지를 만들어 올려주기도 합니다.


(멧비둘기)

어미새가 없거나 다친 새들 같은 경우에는 센터에서 돌보다가 스스로 비행이 가능하고 먹이를 먹게되면 자연으로 돌려보냅니다.


(딱새)

(직박구리)

일찍 들어온 아기새들은 벌써 자연으로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제비)

아직은 비행훈련중인 아기새들도, 이제 막 털이 나기 시작한 아기새들도 있지만


(때까치)

(청둥오리)

센터에서 잘 지내며 자연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