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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구조
구조시 주의사항
강원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  야생동물구조  구조시 주의사항

어린 동물 대처시 주의사항

  1. 어린 새끼가 혼자 있을 경우, 어미가 먹이를 찾아 잠시 자리를 비웠거나 인기척에 놀라 주변에서 지켜보고 있을 수 있습니다.
  2. 함부로 어린 새끼를 데려오지 않습니다.
  3. 만일 부상당한 어린 동물의 경우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정을 취할 수 있게 조치 후 구조센터로 신고 합니다.
  4. 어린 새끼의 경우 먹이와 물을 스스로 먹을 수 없고 먹이와 물에 민감하므로 함부로 주지 않습니다.
  5. 어린 새끼는 단 몇 시간만 굶어도 죽을 수 있기 때문에 발견 즉시 구조센터로 신고해야 합니다.
점선

부상 조류 대처시 주의사항

  1. 부상 당한 새를 함부로 포획하려 하면 저항에 의해 상처가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로 무리하게 포획하지 않습니다.
  2. 만일, 무리하지 않게 포획할 수 있는 경우, 부상당한 새의 움직임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크기의 종이상자에 수건을 깔고 넣어둡니다.
  3. 부상 당한 새가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상자 입구를 닫아 어둡게 한 뒤 수건으로 상자를 덮어둡니다.
  4. 부상 당한 새에게 다른 이상이 생길 수 있으니 물이나 먹이를 함부로 주지 않습니다.
점선

부상 고라니, 노루 대처시 주의사항

  1. 고라니나 노루의 경우 예민한 동물이기 때문에 사람이 가까이 다가가는 것만으로도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 부상 발견 시 고라니나 노루와 거리를 두고 신고를 합니다.
  2. 그물이나 올무에 걸린 고라니나 노루를 자극하게 되면 상처가 깊어지거나 심한 경우 목에 줄이 감겨 질식사 할 수 있으므로 가까이 다가가지 않습니다.
  3. 교통사고를 당한 고라니나 노루를 발견 한 경우 가까이 다가가거나 자극하지 마시고 즉시 신고를 합니다.
점선

부상 너구리, 삵 대처시 주의사항

  1. 부상 당한 너구리를 함부로 포획하려 하면 저항에 의해 상처가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로 무리하게 포획하려 하지 않습니다.
  2. 부상이 심할 경우 정신을 잃거나 제대로 몸을 가누지 못하더라도 자극하면 물릴 수 있으니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수건으로 눈을 가려주거나 거리를 두고 신고합니다.
  3. 만일 무리하지 않게 포획할수 있는 경우, 적당한 크기의 종이 상자에 수건을 깔고 넣어준 뒤 상자 입구를 닫고 수건으로 덮어 둡니다.
  4. 그물이나 올무에 걸린 너구리나 삵을 자극하면 상처가 깊어지거나 심한 경우 목에 줄이 감겨 질식사 할수 있으므로 거기를 두고 신고합니다.
점선

부상 파충류 대처시 주의사항

  1. 무리하게 포획하려 하면 꼬리를 끊고 도망가는 파충류도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포획하지 않습니다.
  2. 부상 파충류를 자극하면 저항에 의해 상처가 더욱 심해질 수 있으므로 자극하지 않습니다.
  3. 부상 파충류가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수건으로 눈을 가려준 뒤, 거리를 두고 신고를 합니다.
  4. 만일 무리하지 않게 포획할수 있는 경우, 적당한 크기의 종이 상자에 수건을 깔고 넣어준 뒤 상자 입구를 닫고 수건으로 덮어 둡니다.
  5. 부상 파충류에게 다른 이상이 생길 수 있으니 물이나 먹이를 함부로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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